개별 CPV 상품이 아닌 일정 라이브 수 유지되는 5~6개의 상품을 취합해서 하나의 관리자로 제공 하고 있어, 기존의 CPV 상품들보다 실제로 보다 많은 트래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.
(100만 이상 라이브 지속 유지)

Free i로 통합된 CPV 상품들은 모두 2012년 11월~12월 기간에 신규 설치되어 유지되고 있어, 기존에 오랜 동안 같은 유저에게 노출되고 있었던 타 CPV 상품 대비 신규 고객 획득 및 신규 상품 구매 발생이 탁월합니다.

다음/네이트/야후/조선일보/동아일보/YTN 등 100여개 매체와 검색/광고대행사 150여개와 비즈니스 진행 노하우 보유

옥션/지마켓/11번가/GS홈쇼핑 등 300여개의 광고주와 소형 포털/커뮤니티/어플리케이션/ 개인미디어 등 4만여개 매체와 제휴 진행 인력 구성

오랜 기간 다양한 광고 방식과 수 많은 업체와의 업무 제휴 경험을 바탕으로 광고주에게 보다 나은 광고 효율을 제공하는 CPV 상품을 운영하고 있어, 보다 나은 서비스와 광고주의 니즈에 맞춘 혜택을 제공하여 드리고 있습니다.